우리 이야기
필리핀 여행기
연수후기
필리핀 소개
필리핀 역사
필리핀 연수장점
주의사항
여권 및 비자
환률과 환전
 
글쓴이 : 레온 등록일자 : 2010-10-27
제목 : 내가 겪은 우리학원 선생님들은 ...
하루에 수업을 8시간 한다는건 엄청난 일이다 . 처음 한국에서는 8시간

이라는 시간을 들을때 뭐.. 할 수도 있지 뭐 ~ 그정도야 .. 이런생각을

했는데 막상 수업을 하고 나면 온통 영어생각만 나고 머리도 아프고

배는 왜 그리 고픈지 모르겠다 .;; 머리를 써서 배가 고프다는데 ..;;

수업을 8시간 한다는것은 8명의 다른 선생님을 만난다는 뜻이다 . 선생님들

만의 표현방식과 발음을 다양하게 접 할 수 있다 . 비록 내가 영어를 못해서

틀린문장을 얘기한다해도 선생님들이 이해를 하고 맞는 문장으로 바꾸어

준다 . 바뀐문장을 나는 다음 수업시간에 써먹으면서 연습을 한다 . 한문장

을 8번 말한다는것은 그 어떤 연습보다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.

그동안 내가 선생님들에게 느끼는 가장 큰 점은 선생님들은 친근하다 .

실력이 좋다는것 영어를 잘한다는 것이 때문에 내가 평가 할 수 있는 부분

은 아닌거 같고, 내가 무언가를 표현하고 싶고 얻고 싶은 정보가 있다면

선생님들이 기가막히 먼저 파악하고 알려준다 . 이렇게 표현하고 싶은데

어쩔 수없이 이상한 문장(?)으로 표현하면 선생님들이 파악을 해서 다시

제대로된 문장으로 고쳐준다 .

한국학생을 많이 보고 경력이 많아서 학생들이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을

궁금해 하는지 미리 알고 있는 것 같다 . 그점에서 나는 선생님들에 대한

만족을 느낀다 . 개인적으로 정도 많이 들고 문자도 주고 받고 가끔

쉬는날 먹는 커피한잔은 내가 정말 영어로 사람을 만나고 영어로 말 할수

있는다는 뿌듯함을 느끼게 해준다 ! 때로는 친구처럼 고민도 얘기하고

이것저것 재밌는 농담도 하고 .. 때로는 무거운 주제로 식은땀도 나지만 ..

내 스타일에 딱 맞는거 같다 ~
 
 
꼬릿말쓰기
최대 120개 글자까지 입력가능 합니다.
이름 : 비번 :